의성군 옥산면에서 전하는 부사마음이 담긴 한 알.SCROLL TO DISCOVER 01 — 06
01 / OUR APPLE
한 입의 즐거움.
부사, 있는 그대로.
붉은 껍질, 맑은 속살.
한 알을 나누는 가장 단순한 즐거움.



02 / THE ORCHARD
계절을 지나,
사과로.
의성군 옥산면.
별모아애플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
03 / THE GROWERS
사과를 가꾸는
사람들.
함께 가꾸는 사과,
함께 쌓아가는 계절.

여성농부
오소영
의성군 옥산면에서
남편과 함께 사과를 가꾸는
여성농부입니다.
혼자보다 둘이라 든든한 순간이 많아요.
서로 힘이 되어주며
별모아애플의 하루하루를 가꾸고 있어요.
오소영별모아애플
04 / A CONVERSATION
농부의 마음을
들려드릴게요.
사과를 가꾸는 일,
그리고 함께하는 하루에 대하여.

01남편과 함께 농사짓는 하루는 어떤가요?
혼자보다 둘이라 든든한 순간이 많아요. 남편과 함께 의논하고 서로 힘이 되어주며 별모아애플의 하루하루를 가꾸고 있어요.
02사과를 가꿀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무엇보다 사과를 드실 분들을 생각해요. 한 알을 받아보셨을 때 기분이 좋도록, 작은 부분까지 살피고 싶은 마음입니다.
03별모아애플을 만날 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
의성군 옥산면에서 저희 부부가 가꾸는 별모아애플을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일상에 기분 좋은 한 입이 되길 바라요.
05 / EVERYDAY APPLE
하루의 쉼표,
사과 한 조각.
식탁 위에, 간식 시간에.
좋아하는 순간에 가볍게 한 입.

